한국증권금융은 지난 8일 추석을 맞아 금천구 시흥동 ‘서울이주여성디딤터’에서 이주 여성과 자녀들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과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증권금융 김영과 사장(사진 왼쪽)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한복 차림의이주민들과 함께 송편 빚기, 전 부치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사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행사와 임직원의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