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공지영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에서 인권단체 간사 유진 역을 맡은 정유미. 공유-정유미 주연의 ‘도가니’는 무진의 한 청각장애학교에 새로 부임한 미술교사가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대당하던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실화소재 영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