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 BMW 모토라드가 가을을 앞두고 ‘2011 가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BMW 모터라드는 모터사이클의 엔진오일, 타이어, 체인벨트, 브레이크 패드 등 15개 주요항목에 대해 최첨단 진단장비를 이용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캠페인 관련 부품을 유상수리할 때 수리비 20%를 할인해준다.
BMW 모토라드 관계자는 “모터사이클의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다이내믹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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