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되는 멤버들끼리 간단히 식사하는 자리.”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나영석PD가 멤버들과의 만남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19일 ‘1박2일’ 제작진과 강호동을 제외한 이수근, 은지원, 엄태웅, 이승기, 김종민 등 나머지 멤버들이 회동한다는 보도에 대해 나영석 PD는 “오늘(19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1박2일’ 멤버들과 만나기로 했다”라며 “생각처럼 큰 자리는 아니며, 시간이 되는 멤버들끼리 간단히 식사하는 자리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최근 과세탈세 논란으로 잠정적 방송 은퇴를 선언한 강호동이 부재한 가운데 첫 회동이라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만남을 통해 멤버들이 강호동 공백에 따른 향후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KBS는 지난달 19일 내년 2월 ‘1박2일’ 폐지를 공식화 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최준용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