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고사연구단이 몽골 국립울란바타르대학 고고학과와 공동으로 조사한 몽골 동남부지역 수흐바타르도 다리강가군 흔들렁길걸 지역 출토 5천500~4천800년 전 채회(彩繪) 질그릇. 홍산문화 후기 혹은 소하연문화 초기 유물과 상통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상고사연구단이 몽골 국립울란바타르대학 고고학과와 공동으로 조사한 몽골 동남부지역 수흐바타르도 다리강가군 흔들렁길걸 지역 출토 5천500~4천800년 전 채회(彩繪) 질그릇. 홍산문화 후기 혹은 소하연문화 초기 유물과 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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