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 리비아 반군 병사가 남부 사막도시 세바 인근에서 친카다피 세력을 몰아낸 뒤 이슬람 사원 꼭대기에 반군 깃발을 꽂고 승리의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8일 한 리비아 반군 병사가 남부 사막도시 세바 인근에서 친카다피 세력을 몰아낸 뒤 이슬람 사원 꼭대기에 반군 깃발을 꽂고 승리의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