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혈관문합기의 전임상시험 최종단계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종단계는 생체분해성 혈관문합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승인 후 돼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모든 전임상시험이 완료되면 식약청에 임상 시험을 신청, 실시한 후 허가가 나오면 판매가 가능하다.
황민하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는 “당사의 혈관문합기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는 제품이어서 철저한 임상시험과 많은 검증이 필요하다. 하지만 출시가 되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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