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오는 10월 29일 인디밴드를 초청해 ‘세이브디에어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에어가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한 이 콘서트는 오는 10월 29일 홍대 앞 케이티엔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12회 공연이 진행된다.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는 가수가 모여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의 노래를 만들고 음원 판매 및 콘서트를 통해 환경 메시지를 공유하는 활동이다.
이번 공연에선 인디밴드 ‘디어클라우드’와 ‘제이레빗’이 참여한다.
현재까지 가수 요조, 보드카레인, 십센치(10cm), 슈퍼스타K2의 김지수, 옥상달빛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한 바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세이브디에어 공식홈페이지(www.savetheair.com)나 진에어 홈페이지(www.ji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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