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온라인과 SNS매체를 이용하여 홍보활동을 펼치게 될 ‘제3기 하이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서포터즈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46개 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총 10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26개 영업점과 연계하여 향후 약 2개월간 하이투자증권의 금융서비스를 체험하고 상품을 연구해 그 내용을 트위터나 블로그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현재 트위터 팔로어 수가 3만7000명에 이르러 업계에서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 중의 하나다.
<최재원 기자 @himiso4> /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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