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온라인과 SNS매체를 이용하여 홍보활동을 펼치게 될 ‘제3기 하이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서포터즈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46개 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되어 총 10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26개 영업점과 연계하여 향후 약 2개월간 하이투자증권의 금융서비스를 체험하고 상품을 연구해 그 내용을 트위터나 블로그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현재 트위터 팔로어 수가 3만7000명에 이르러 업계에서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 중의 하나다.
<최재원 기자 @himiso4> /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