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이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 마케팅 및 세일즈를 총괄할 정성상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신임 부사장은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에게 보고하며 오는 10월 4일부터 업무를 실시한다. 향후 마케팅 및 세일즈 활동을 총괄하면서 각 브랜드의 딜러 관리 부문도 관할할 예정이다.
정 부사장은 1986년부터 현대자동차, 도요타자동차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을 거쳐 구매, 전략 기획, 세일즈ㆍ마케팅, 애프터세일즈 등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전반을 거친 인물이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브랜드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닛산과 인피니티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자 이 같은 인사를 진행했다”며 “한국 시장 내에서 브랜드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켄지 나이토 대표는 “정 부사장과 함께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의 마케팅과 세일즈를 한층 강화해 한국시장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