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과거 어려웠던 연습생 시절을 공개했다.

지현우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Mr. 아이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과거 문차일드의 기타를 멤버 모집한다고 해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후 2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그 기간에 불과 100만원밖에 벌지 못했다”며 “이후 KBS 공채 시험을 보고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현우 영화배우, 가수 / thumb_5kto5201109281227334193 / ‘Mr. 아이돌’ 지현우 “연습생 2년 동안 100만원 벌었다” 고백
지현우 영화배우, 가수 / thumb_5kto5201109281227334193 / ‘Mr. 아이돌’ 지현우 “연습생 2년 동안 100만원 벌었다” 고백

김수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깜짝 출연해 완벽한 군무와 가창력으로 멋진 오프닝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키스, 남규리, 브레이브걸스, 쇼콜라 등 실제 아이돌들이 출연한다고 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Mr. 아이돌’은 5천만 ‘국민돌’의 탄생 뒷이야기와 쇼 비즈니스 세계를 리얼하게 그릴 예정이다. 오는 10월 개봉예정.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김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