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의 임시진행자로 10월 3일부터 나선다.
MBC는 윤도현이 10월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함에 따라 개편 때까지 주영훈이 임시로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의 임시진행자로 10월 3일부터 나선다.
MBC는 윤도현이 10월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함에 따라 개편 때까지 주영훈이 임시로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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