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간 수조원에 달하는 자동차 튜닝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 논의가 펼쳐졌다. 하반기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지식경제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국내 튜닝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히는 등 기존의 부정적이었던 자동차 튜닝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튜닝샵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는 추세다. 덱스크루(대표 이홍준ㆍwww.dexcrew.com)는 우수한 기술과 친절한 서비스, 체계적인 경영 시스템의 3박자를 모두 갖춘 튜닝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네비게이션 매립, 경보기, 실내등, 열선시트, LED 작업 등 편의장치 튜닝을 비롯해 에어뎀, 다운스프링 등 하드웨어적인 튜닝까지 퍼포먼스튜닝과 드레스업튜닝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튜닝 전문 업체들이 본인들의 기술만을 내세우며 서비스에는 소홀해 고객의 불만을 샀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마인드와 7년간의 기술 노하우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빠르게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지난 7년간의 노하우로 축적된 우수한 기술을 기본으로, 튜닝에 관심이 있지만 남성 위주의 매장 분위기에 눌려 쉽게 접근을 하지 못했던 여성 운전자들을 위해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를 택하고 있다. 편안한 매장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를 내세워 기존의 튜닝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여성 고객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오픈한 하남, 김포, 인천 논현동, 분당을 비롯해 올해 말까지 10개 매장을 오픈 계획 중에 있으며, 가맹비나 교육비, 인테리어 및 기타 잡비를 최소화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부담을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무분별한 지점 늘리기가 아닌 본사와 가맹점의 성공적인 공생을 위해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많은 소통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덱스크루의 이홍준 대표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몇몇 운전자들과 불친절한 튜닝 업체들로 인해 튜닝을 바라보는 기존의 시선들이 부정적인 면이 있었다. 덱스크루는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 올바른 튜닝으로 튜닝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히며 “친절한 고객 응대와 확실한 사후 AS, 체계적인 매장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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