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외부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됐다고 일본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일본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북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토양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사고가 일어난 뒤, 원전 부지 밖 토양에서 플루토늄이 검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후쿠시마 제1원전을 기준으로 볼 때 (오염 지역이)모두 북서쪽에 있는 지역으로 플루토늄이 원전 북서쪽으로 퍼졌을 것으로 보인다.
문부과학성 측은 “검출된 플루토늄은 극미량으로 인체에 영향을 줄 만한 수치는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