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 정영균, 037440)는 서재지구 공동주택 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9억7347만111원이며,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3%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평택도시공사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9월26일부터 2014년 5월2일까지다.
본 계약은 희림 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상기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28억1462만원(부가세포함) 중 희림 분 약 70.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에 대해 2012년 9월26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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