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무부시장에 김진영(58ㆍ사진) 인천도시개발공사 부사장이 내정됐다. 인천시는 송영길 시장이 민선 5기 두 번째 정무부시장으로 김 부사장을 내정하고 시의회에 인사간담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오는 10일에 있을 인사청문회 형식의 시의회 인사간담회에서 큰 문제만 없다면 17일 취임할 예정이다.
충북 충주가 고향인 김 부시장 내정자는 경기대 토목공학과를 나왔으며 지난 1979년 국가기술 7급 공채로 건설부(현 국토해양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91년 행정안전부로 옮겨 재해대책과장, 지역진흥과장, 균형발전과장, 소방방재청 재정기획팀장 등을 거친 뒤 2007년 1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으로 부임하면서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도시계획국장을 지내고 올해 2월 명예퇴직과 함께 도시개발공사 부사장에 임명됐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