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공공보육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내 보육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육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성북구는 6일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보육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7일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리는 2011 전국 보육인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국공립보육시설이 없던 보문동과 뉴타운개발지역으로 보육 수요가 많은 길음동에 올해 초 각각 40명과 99명을 정원으로 하는 국공립 보육시설을 신설했으며, 다문화가정 전담 24시간 보육기설 및 장애아 통합 보육시설 등을 운영하며 수요자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에도 힘써왔다.
김영배 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보육 기반 강화와 보육의 질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진 기자/sjp10@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