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후너스(014190)이 6일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그동안 후너스는 일본 바이오 기업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의 지분 인수로 본격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급등세를 탄 바 있다.
다만 그동안 상승 피로감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6일 시장에서 하한가로 급락했다.
후너스는 이날 오전 장시작과 함께 전 거래일 대비 10% 이상 급등하며 1만 32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후너스는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 제조와 유통 및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만 지난 8월 최대주주가 바이오 기업인 유아이로 변경됐고 지난달 7일 일본 바이오 기업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Oncolys Biopharma)의 지분 29.99%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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