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쌀쌀한 날씨다. 실내온도 23도가 되면 난방을 시작한다. 난방을 시작하면 걱정도 깊어간다. 전기요금 때문이다. 10일부터 도시가스요금 마저 인상 됐다.
\r\n겨울철 보조난방의 대명사 전기매트, 넘치는 제품 중에 고려생활건강 생활가전팀에서 내놓은 온열매트 2종을 소개한다. 남들 보다 적은 비용으로 따뜻하게 보내려면 머리 아프지만 주난방, 보조난방을 적절히 잘 활용해야 된다.
\r\n온열매트는 일반 가정의 전기세는 누진제기 때문에 조금 사용하고도 폭탄 전기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특히 저가형 중국산 경우 전기 먹는 ‘하마매트’가 많다. 그래서 온열매트는 잘 써야 득을 본다.
\r\n온열매트는 크게 2가지다. 전기열선을 통해 난방하는 전기매트와 전기를 이용해 물의 온도를 높여 순환하는 온수매트다. 두 매트 모두 장단점이 뚜렷하다. 먼저 전기매트는 일정 온도까지 올라가는데 체 5분이 걸리지 않는다. 자동차로 치자면 제로백이 5초인 셈이다. 코드 꼽는 순간 따뜻해진다. 반면 전자파 노출이 문제다.
\r\n\r\n [피톤치드가 나오는 2012년형 강부자 히노끼 온열매트]
\r\n■2012년형 강부자히노끼매트는 피톤치드 전기매트다. 소비전력은 소형 선풍기 수준이다. 15평에서 42평까지 사용할 수 있게 사이즈가 넉넉하다. 디지털 온도절기에 상판은 LG모노륨을 적용했다. 자고 일어나면 찌뿌듯한 게 없고 게운하다. 마치 찜질방에서 잠을 잔듯 한 느낌을 준다. 하루 4시간 사용 기준 전기세는 100원, 정가는 19만 8천원
\r\n\r\n [無전자파, 無소음, 無접착제 삼원 온수매트]
\r\n ■삼원 온수매트는 말 그대로 온수가 순환하는 온돌 보일러 방식이다. 따뜻해지는 시간이 15분정도 걸리지만 그만큼 작동을 멈춰도 15분 이상 온기가 이어진다. 우선 삼원온수매트는 세계최초로 모터가 없는 진공흡입방식이다. 온수매트의 가장 큰 문제였던 소음은 해결하고 수명은 더 길어졌다. 전자파는 없고 전기료를 보면 두 번 놀란다. 롯데백화점이 입점 되어 있고 현대해상 2억원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가정의 행복과 부귀, 평화를 상징하는 모란문양은 서비스다. 정가는 18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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