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로텍(주)은 1999년 설립된 이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오염의 주범인 하수 처리에 대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왔다. 엔바이로텍(주)는 하수도의 하수유출 방지를 위한 완전 수밀관을 체결한 분기지관을 제작하여, 토양의 오염을 막는데 주력해온 결과, 하수분기관으로 NEP를 획득하면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환경시스템연구실 벤처회사로 선정됐다. 또한 산업자원부 주관 신기술창업보육사업자로 선정되어 신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2000년에는 산업기술평가원으로부터 벤처기업으로 지정받았고, 엔바이로텍(주)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환경오염의 주범인 하수정화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환경부 주관 환경기초조사 경안천유역과 남한강유역의 수질조사 사업자로 선정됐다. 2002년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슬러지 무배출 생물학적 하폐수 처리기술에 대한 기술실시 계약을 맺었다. 이후 계속된 연구개발로 슬러지 무배출 생물학적 하폐수 처리장치(특허 제0337758호), 탈착식 상향류 경사판 시스템 및 이를 포함하는 장방형 중력식 침전지(특허 제 0400991호)와 슬러지 분해가용화 방법을 이용한 슬러지 무배출 하수고도처리 방법(특허 제 0432323호)에 대한 눈부신 결과를 도출해 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이 슬러지 무배출이 아닌 슬러지를 자원으로 이용하는 정책으로 변경됨에 따라 연구에 대해 빛을 발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수관의 하수유출 억제 및 토양오염방지를 위한 완전수밀형 분기관 체결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여 하수분기관 개발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원터치 방식 분기지관을 개발 출시하게 되었다. 2011년 4월에는 분기지관으로 NEP(신제품)인증과 더불어 조달청에 우수제품 인증을 받게 되었다.
김중각 대표는 “깨끗한 물과 더좋은 환경을 위하여”라는 기업정신으로 오폐수 및 하수처리의 재활용 설비의 선진화를 이루겠다며” 말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하여 최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엔바이로텍은 환경산업에서 요구되는 확실한 비전과 기술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수처리환경 분야의 리더로 발돋움 하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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