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 - (주)제스엔지니어링

분산제어시스템(DCS)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제스엔지니어링(대표 오인수)은 2007년 설립 후 DCS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상의 ABB 심포니 시스템(symphony system) 업체로 5개 화력발전사를 비롯해 산업 플랜트의 설계 설치 시운전을 일괄적으로 수행할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부발전을 비롯해 남동발전과 중부발전의 정비적격업체로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영남·울산·여수·서천·삼천포 화력 등 DCS 설계 및 설치, 시운전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 말라야 제어설비개조공사에도 참여해 DCS설계 및 설치와 시운전을 담당했으며 당진화력과 평택복합화력, 신인천복합화력 등의 전산설비(HMI)설계 및 시운전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화력발전소 DCS 점검 및 정비공사를 담당하고 있다.

제스엔지니어링 협력업체 한 관계자는 “ 자동분산제어시스템의 주제어설비 제작설치와 책임정비를 다하고 있음은 물론 주제어설비의 문제발생시 주야를 막론하고 방문해 지원, 협력하는 업체”라며 “특히, 높은 정비기술력으로 발전설비의 주제어 설비에 남다른 애착과 서비스정신을 발휘하며 기술지원에 소홀하지 않는 정비적격업체”라고 귀띔했다.

제스엔지니어링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10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플랜트 제어설비 성능개선 및 시스템 인터페이스 및 통합관리 솔루션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플랜트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대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성능개선의 목표 아래 환경을 고려한 숙련된 기술과 열정을 가지고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창출할 계획이다.

제스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은 이뿐만이 아니라, 직원의 대부분이 관련 자격증을 갖추고 있으며 20년 이상의 오랜 경력자들로 구성원 하나하나가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오인수 대표는 “정확한 납품과 완벽한 정비공사 수행으로 발전설비의 두터운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제어분야의 최고가 되겠다”며 꾸준한 연구개발로 발전설비의 국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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