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고속 파업여파로 급증
삼화고속의 파업 여파로 서울로 출ㆍ퇴근하는 인천지역 시민들이 대거 공항철도로 몰리면서 공항철도 이용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공항철도에 따르면 삼화고속의 파업 첫날인 지난 10일 공항철도 이용객이 개통 후 최대인 12만9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일 11만9160명에 비해 공항철도 이용객 중 최고의 기록으로 경신된 것이다.
이날 12만985명은 같은 월요일인 지난 9월 26일 이용객 10만8550명보다 11.5% 증가(1만2435명)했다.
지난 9월 한 달 월요일 평균 이용객(추석 연휴 제외) 10만6216명보다 1만4769명(14%) 늘어난 수치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