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항만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바다지도가 나왔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인천항만과 바다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바다 안내지도’를 제작, 10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천바다 안내지도는 3단 접이식(76×52㎝)으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다.
지도에는 인천권역별로 가볼 만한 해수욕장, 갯벌, 해안 자연경관, 유명 드라마(영화) 세트장, 지역 특산물 등이 소개되고 있다.
또 인천항 및 해양환경보호구역을 소개하고 인천 소재 유인 등대, 인천내항, 경인아라뱃길 등 주요 항만시설 현황과 연안ㆍ국제여객선 운항일정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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