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사진>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신길1동 ‘영등포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 센터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상태를 점검한다. 권 시장 권한대행은 이자리에서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다문화가정 현황과 실태도 살펴볼 예정이다.
센터방문 이후 서울 5대 쪽방촌 중 하나인 영등포 쪽방촌 내 광야교회에 마련된 ‘영등포 쪽방상담소’를 방문한 뒤 소외계층 밀집지역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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