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구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제7대 원장으로 김철균(49ㆍ사진) 전 청와대 대통령실 뉴미디어비서관이 11일 임명됐다고 이날 밝혔다. 신임 김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나로드림 부사장,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오픈IPTV 대표 등을 거쳐 2008년부터 올해 9월까지 대통령실 국민소통비서관과 뉴미디어비서관을 지냈다.
<신상윤 기자 @ssyken>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