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2일부터 사흘간 최대 연 11.3%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상품을 판매한다.
‘신영ELS 2347회’(원금비보장형)는 대내외 불안 요인으로 인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녹인 기준은 낮춰 40%까지 상품의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까지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이 기준가 대비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1.3%(세전)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만기평가지수가 기준가 대비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시 8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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