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유사시에 대비해 사전배치 물자로 12일 들여온 브래들리 장갑차 100여대가 부산항에 도열해 있다. 이 장갑차는 경북왜관 캠프캐럴에 보관된다. [사진=부산일보]
주한미군이 유사시에 대비해 사전배치 물자로 12일 들여온 브래들리 장갑차 100여대가 부산항에 도열해 있다. 이 장갑차는 경북왜관 캠프캐럴에 보관된다. [사진=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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