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놀고, 편히 쉬고, 푹 잘 수 있는 ‘호텔 야자’ 전문 디자이너들이 만든 세련되고 편안한 인테리어
흔히들 ‘호텔’이라고 하면 으리으리한 규모에 벨보이, 비싼 숙박료 지급 등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반드시 크고 화려해야지만 호텔로 불리는 것은 아니다.
고객이 원하는 수준의 숙박과 식음료,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하는 호텔은 최근 그 크기나 규모와는 상관없이 새로운 휴식과 놀이의 공간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여행과 출장 등의 목적에서 파생되는 단순한 잠자리 제공의 기능에서 탈피, 지친 일상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숙박업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국내 유일의 모텔 전문 기업 ㈜야놀자가 만든 뭔가 다른 ‘호텔 야자’(www.hotelyaja.com)가 그 주인공이다.
호텔 야자는 근사하고 멋진 호텔이 아닌 따스한 쉼터로의 호텔을 꿈꾸는 프랜차이즈형 모텔이다. 특히 고객들의 입에서 입으로 예쁘다고 소문이 난 야자의 인테리어는 단순히 예쁜 디자인만이 아닌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선영, 김동훈, 심재은 등 전문 디자이너들과 운영 실무자, 마케팅 전문가 등 총 9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약 3개월에 걸쳐 완성한 인테리어는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카페 및 레스토랑에서 유행하고 있는 노출 콘크리트 형식의 디자인을 객실에 접목해 독특한 스타일의 객실을 구성했으며, 내구성 및 하자보수를 줄이기 위해 시공 때부터 완성도 있는 공사를 진행하는 등 안전에 만반을 기했다.
무엇보다 호텔 야자의 가장 큰 장점은 투철한 서비스 정신이다. 호텔의 청결 및 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깨끗함을 우선시하는 것은 기본이다. 호텔 야자는 ‘클린 캠페인’을 진행해 모든 객실의 침구류와 소품의 청결은 물론, 객실 외 프런트와 로비를 비롯해 비상계단과 건물 주변까지도 수시로 점검하며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
한편, 현재 호텔 야자는 신림동과 수원 매산로, 천안 성정동에 각각 1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안양 1호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야자는 오는 11월 4일 안양 1호점의 오픈을 기념해 예비 가맹업주 및 고객들을 초대해 객실 등 호텔을 소개하는 행사인 ‘룸쇼’를 진행한다. 행사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호텔 야자 안양점에서 펼쳐지며 자세한 문의는 본사 프랜차이즈팀(1644-8906)을 통해 가능하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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