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현의 감독이 ‘대종상영화제’의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윤성현 감독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윤 감독은 “큰 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받게 돼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고는 ‘파수꾼’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성현 감독은 ‘랑강도 아이들’의 김성훈-정성산, ‘헬로우 고스트’의 김영탁, ‘모비딕’의 박인제, ‘혜화, 동’의 민용근 감독과 신인 감독상을 두고 경합을 벌였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