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부산광역시회 초대 회장에 최승귀(사진) 최초건설 대표가 18일 취임했다.
최승귀 신임 회장은 이날 부산롯데호텔에서 고윤환 행정부시장과 김석조 시의원, 박종수 부산상의 상근부회장, 이종철 도시공사 사장, 김시중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등 관련 업계 대표와 건설인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는 2003년 6월 대한전문건설협회에서 분리돼 사단법인으로 활동하다 7월 국토해양부로부터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협회 설립인가를 따냈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건설관련 단체와 발주기관과의 유대관계를 갖고 공신력 확보에 힘을 기울이면서 지속적인 업무영역 확대를 꾀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에 힘쓰는 한편 건설업의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봉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동아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근무경험을 쌓은 뒤 1997년 최초건설㈜을 설립, 대표에 역임 중에 있으며 OPD S&C(주)도 운영 중에 있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