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자사 보툴리눔의약품 ‘메디톡신’에 대해 피부미용치료 적응증인 ‘중등증 내지 중증 미간주름 개선에 관한 적응증’으로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 적응증에 대한 의약당국의 승인은 국내 처음이다. 현재 제품을 수출 중인 해외국가에도 해당 적응증을 등록할 예정이라고 메디톡스는 덧붙였다.
메디톡스는 현재 일본, 태국 등 아ㆍ태시장과 브라질 등 남미시장을 포함해 세계 40여 개국에 메디톡신을 수출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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