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외국인 승무원과 가족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외국인 승무원 패밀리 데이’를 19일 개최했다.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의 승무원 및 가족 90여명은 남산, 경복궁 등 서울 주요 관광 명소를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아시아나 타운에서 메이크업이나 전통 혼례복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시아나타운에서 외국인 승무원과 가족들이 전통 혼례복을 입어보고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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