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위안부 할머니가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위안부 할머니가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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