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행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롯데와 SK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4차전까지 2승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룬 가운데,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최종 5차전에서야 가려지게 됐다.
withyj2@heraldcorp.com
한국시리즈행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롯데와 SK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4차전까지 2승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룬 가운데,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최종 5차전에서야 가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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