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은 25일 최익종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든든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로구 창신동 독거노인 판자촌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KDB생명은 25일 최익종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든든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로구 창신동 독거노인 판자촌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양규 기자/kyk74@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