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후 연예활동을 접은 스타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영애는 곧 시중에 깔린 월간 ’마리끌레르’를 통해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드러냈다. 오랫만에 카메라 앞에 선 이영애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한 ’I am LOVE’ 캠페인의 모델로 포즈를 취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외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금을 마련하는 캠페인이다.
마리끌레르 화보는 영화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의 작품 ’I am LOVE’를 차용한 것으로, 이영애는 영화 속 주인공인 틸다 스윈튼의 하얀 피부와 절제된 우아함을 빼닮았다는 평을 들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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