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테라세미콘(123100)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해 다음달 1일부터 매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가는 1만3500원이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9시 사이에 공모가의 90%(1만2150원)에서 200%(2만7000원)에서 호가를 받아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테라세미콘은 반도체와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열처리 장비업체로, 지난 상반기 매출액은 773억원, 영업이익 82억원, 순이익 62억원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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