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채널CGV 오리지널 TV무비 ‘방자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향단’역의 배우 민지현(왼쪽)과 ‘춘향’역의 배우 이은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널CGV가 오는 5일부터 4주간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TV 방자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방자전’의 안방 극장 버전이다.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등의 봉만대 감독과 ‘주먹이 운다’를 집필한 전철홍 작가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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