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6600주(2995만원)를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주 처분 기간은 2일부터 8일까지이며, 이는 자기주식 교부에 따른 주식매수 선택권 행사를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일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8%(150원) 내린 1만7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이틀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32만9228주였다.
<조현아 기자 @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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