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2일(현지시간) “최근 가계지출이 증가하는 등 지난 3분기에 경제 성장세가 다소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이틀간의 회의를끝낸 뒤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진단한 뒤 “그러나 고용시장 사정은 여전히 약세가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전세계 금융시장의 불안 등을 언급하며 경제전망의 중대한 하방리스크가있다고 진단했다.
연준은 그러나 최근 에너지 및 상품 가격의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됐다면서 정책금리를 연 0~0.25%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FOMC 회의에서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제3차 양적완화 등 경기부양을위한 ‘특단의 대책’은 나오지 않았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