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내 20% 금연구역 지정
오는 2014년까지 서울시 총 면적의 5분의 1가량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관련기사 11면
서울시는 현재 3개 광장과 20개 공원으로 한정된 야외 금연구역을 2014년까지 서울 총 면적(605㎢)의 21%(128.4㎢)에 해당하는 925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3월에 서울ㆍ청계ㆍ광화문광장을, 9월에 북서울꿈의숲 등 시가 관리하는 20개 도시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오는 12월에는 서울역 등 환승센터를 포함한 시내 중앙차로 버스정류소 298곳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3개 광장에서는 위반자에 대해 이미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고 있으며, 시 관리공원 20곳은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12월부터, 중앙차로 버스정류소 298곳은 내년 3월부터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