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브래트 피트가 오는 11월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머니볼’ 홍보차 한국을 전격 방문할 예정이다. 이는 그의 첫 방한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영화 ‘머니볼’의 주연배우 브래트 피트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그의 첫 한국 방문으로 브래드 피트는 야구계의 ‘스티브 잡스’격인 ‘빌리 빈’이 거둔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기적같은 역전드라마를 그린 감동 실화 ‘머니볼’에서 주인공 ‘빌리 빈’ 단장으로 열연한다.

브래드 피트의 새 영화 ‘머니볼’은 미국 메이저리그 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년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머니볼’ 이론에 따라 철저한 경기 데이타 분석을 통한 파격적인 선수기용으로 적재적소에 선수들을 배치해 승률을 높이는 새로운 도전 과정을 그려냈다.

한편 ‘브란젤리나’커플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부인 안젤리나 졸리는 작년 7월경 영화 ‘솔트’의 아시아 지역 프로모션 차 홀로 내한해 시사회와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이슈팀 박상준 기자/ sjstudio@issu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