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 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2일 문상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박영석 대장의 아들 성우군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박영석 대장의 아들 성우군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 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2일 문상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박영석 대장의 아들 성우군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박영석 대장의 아들 성우군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다가 실종된 산악인 故 박영석 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분향소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2일 문상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