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채화작가회(회장 김경희ㆍ건국대 이사장·사진)는 제35회 정기전을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17~23일 전북 익산시 어양동 W갤러리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경희 이사장이 ‘파란 종이 있는 교회’를 출품하고 이 외에 전상수 전창운 박상윤 이두식 등 회원 작가 21명이 한 작품씩을 전시한다.
한국수채화작가회는 1984년 창립된 중견 화가의 모임으로 정기전을 35차례 여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