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쿼츠(074600)는 자회사 세라코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원익쿼츠와 세라코의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2년 1월 11일이다.

세라코는 자본금 3억원의 전기ㆍ전자 기계용 세라믹 부품 제조업체이다.

회사측은 "안정적인 경영과 연구 인력의 통합을 통한 R&D 역량 강화, 영업 및 생산에 시너지효과 창출위해 합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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