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미 FTA 비준 연기 필요성에 대해 “배부른 말”이라고 일축했다. 김 본부장은 9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우리가 1조 달러 무역한다고 하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서 1,2센트 갖고 승패가 나뉘는데 큰 시장에서 다른 나라보다 경쟁여건이 좋아지는 걸 1~2년 늦추면서 느긋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09\r\n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09\r\n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미 FTA 비준 연기 필요성에 대해 “배부른 말”이라고 일축했다. 김 본부장은 9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우리가 1조 달러 무역한다고 하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서 1,2센트 갖고 승패가 나뉘는데 큰 시장에서 다른 나라보다 경쟁여건이 좋아지는 걸 1~2년 늦추면서 느긋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09\r\n김종훈 통상교섭 본부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1.09\r\n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한미 FTA 비준 연기 필요성에 대해 “배부른 말”이라고 일축했다. 김 본부장은 9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우리가 1조 달러 무역한다고 하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서 1,2센트 갖고 승패가 나뉘는데 큰 시장에서 다른 나라보다 경쟁여건이 좋아지는 걸 1~2년 늦추면서 느긋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