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복잡한 조건 없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카드인 ‘현대카드ZERO’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카드 이용실적 및 가맹점ㆍ할인 횟수 제한 등을 없애고 업계 최고 수준인 0.7%의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일반음식점과 대형할인점 및 편의점, 커피전문점, 버스ㆍ지하철ㆍ택시 이용 시에는 0.5%의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현대카드ZERO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5000 원, 국내외 겸용(VISA)이 1만 원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현대카드가 생각하는 신용카드 할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고 있다”며 “특히 현대카드ZERO의 탄생으로 카드업계 최초로 라이프 스타일을 나타내는 알파벳과 혜택 수준을 나타내는 숫자를 두 축으로 하는 현대카드의 상품 포트폴리오가 다시 한번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ZERO는 이달 14일부터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하남현 기자/@airinsa> / airinsa@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