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한ㆍ미 FTA 국회 비준안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7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열린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07/\r\n7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열린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07/\r\n민주당이 한ㆍ미 FTA 국회 비준안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7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열린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07/\r\n7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열린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07/\r\n민주당이 한ㆍ미 FTA 국회 비준안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7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 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