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한ㆍ미 FTA 국회 비준안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7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민주당이 한ㆍ미 FTA 국회 비준안 처리와 내년도 예산안을 연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7일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 앞서 정갑윤(가운데)위원장과 장윤석(왼쪽) 한나라당 간사, 강기정 민주당 간사가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