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는 외박한 애인이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찾아가 폭행 후 칼로 위협하고 성폭행을 한 혐의(강간)로 Y(30)씨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Y씨는 연락이 되지 않은 애인 O(30)씨가 외박을 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데 격분, 지난 10월26일 오전 2시께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 모 아파트에 사는 O씨 집을 찾아가 주먹과 발로 얼굴 등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 후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