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과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그리고 ‘차세대 한류 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신혜가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공동 MC로 발탁됐다.

특히, MC로 발탁된 두 남자 아이돌 스타는 7일 공개된 ‘멜론 뮤직 어워드’의 ‘Top10’ 선정 과정에서 1,2위를 다투던 라이벌 그룹의 리더라 더욱 주목 받고 있는데, 올해 최고의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2차 온라인 투표’에서도 두 그룹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3MC’의 홍일점인 박신혜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신 한류 열풍을 이끄는 ‘차세대 한류 퀸’. 박신혜는 이미 연말 시상식 MC경험도 있어 안정적인 진행 솜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두준 가수, 탤런트\r\n소속그룹- 비스트
윤두준 가수, 탤런트\r\n소속그룹- 비스트

올해로 3회를 맞은 ‘2011 멜론 뮤직 어워드’는 11월 24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MBC드라마넷, MBC에브리원과 함께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사진=MBC+]